한국일보

이스트빌리지 호텔 신축

2016-10-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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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의회는 이스트빌리지에 주상복합형 호텔 신축허가를 승인했다. 케리어 존슨 건축가와 크리스티 주택개발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건물에는 39개의 상가가 들어서며 총 116만평방피트 규모에 153개의 객실과 지하 4층으로 주차장이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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