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안전운전 교육

2016-10-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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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스테디엄에서 금일(22일) 오전 11시부터 ‘청소년 운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내셔널시티 마일 오브 카(NCMS,National City Mile of Cars) 주관으로열리는 이번 안전교육은 10대 운전자들이 주행 중 부주의로 인한 사고를예방하기 위해서다. NCMS에 의하면지난 2013년 국내에서 16~19세 청소년 중 2,163명이 교통사고 관련 사고로 숨졌다. 이는 하루 평균 6명이 사망하는 셈이다.

이 날 안전교육 대상자는 15세 이상으로 사전에 NCMS에서 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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