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회장 선거 이사회 소집 통해 결정

2016-10-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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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후보자 없어

제28대 OC 한미노인회(회장 박철순) 회장 선거 입후보자가 없어서 조만간 이사회를 소집해서 결정할 예정이다.

한미노인회에 따르면 21일 정오 마감시간까지 회장후보로 등록한 인사는 없었다. 당초 1~2명의 인사들이입후보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이를철회했다. 이에 따라 노인회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서 차기 회장 선출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박철순 현 노인회장은 2년 전회장 입후보자가 없어서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서 연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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