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나우즈와 어바인에 오피스를 두고 있는 정형외과 전문 메디칼 그룹 SCOS (South County Orthopedic Specialists)가 환자들의 편리를 위해 파운틴밸리(18785 Brookhurst St.)에도 문을 열었다.
1974년 오렌지카운티에 오픈, 12명 의사가 상주하고 있는 이 그룹은 파운틴밸리, 헌팅턴비치와 그 주변 커뮤니티의 필요에 맞추기 위해 새 오피스를 개업한 것이다.
‘오렌지코스트 메모리얼 메디칼 센터’ ‘호그 병원’과 제휴하고 있는 이 그룹 의사진은 관절 완전교체, 발과 발목, 스포츠 의학, 손과 팔꿈치, 어깨와 척추 전문 정형외과 전문의들이다.
특히 파운틴밸리 오피스에서는 최근 한인 스티븐 허, 길버트 록 박사가 진료하고 있다.
허 박사는 UCLA 데이빗 가펜 의대 졸업, 브라운 대학에서 정형척추를 전공했고 UCI에서 레지던시를 마쳤다.
록 박사는 노스웨스턴 파인버그 의대와 레녹스 힐 병원에서 성인 관절재생으로 펠로우십을 받았으며 헨리 포드 병원에서 레지던시를 마쳤다.

길버트 록 박사

스티븐 허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