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리바 분식, 시원·담백… 아귀탕·아귀찜 최고
2016-10-19 (수) 02:59:09
착한 가격에 손맛 좋기로 소문난 뚜리바 분식(대표 박현수)이 가을철 특선 메뉴로 아귀탕과 아귀찜을 선보이면서 한인 식도락들의 입맛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고춧가루와 다진 파, 마늘 등이 조화를 이룬 매운 맛과 미더덕, 콩나물, 미나리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내는 이곳 아귀찜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가을과 겨울철 음식으로 제격이다. 거기에 여름철 내내 무더위로 답답한 속을 뻥 뚫리게 하는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주는 아귀탕도 이 집 특선 메뉴다.
지난 2014년 문을 연 이 업소는 ‘한식같은 분식집’이라는 슬로건으로 올 초 메뉴를 대폭 보강하면서 한인들은 물론 주류사회 손님들의 발길을 늘어났다.
박현수 대표는 “한인 고객들이 향수 속에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정감을 나눌 수 있는 메뉴를 고심하다 아귀찜과 아귀탕을 새 메뉴로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주소 4425 Convoy St. SD
전화 (858)560-0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