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선교교회’(담임목사 김지성) 토요 드림학교는 지난 8일 다이아몬드바에 있는 이 학교에서 ‘제1회 크리스천 리더십 세미나’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데이빗 양 지휘자가 이끄는 토요 드림학교의 찬양팀이 오프닝 공연을 했으며, 사회봉사 협력단체인 YKCA의 태권도 시범단을 초청, 공연해 모임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초청강사로 참석한 제임스 나 치노밸리통합교육구 교육위원은 이민자로서 가져야 할 리더십 마인드와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에 대하여 나누었다.
제임스 나 교육위원은 “리더가 지녀야 할 필요한 마인드는 크리스천으로서 자부심과 한국과 미국을 사랑하는 마음이다”며 “리더가 되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실천하며 부모님과 어른 공경을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강조했다.
나 교육위원은 강의 후 학생과 학부모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위원이 된 동기, 어릴 적 꿈, 공부 잘하는 법, 봉사하는 법, 학교생활 조언, 신앙생활에 대해 얘기했다.
한편 토요 드림학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주말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첫 주에 개학했다. 강좌는 주말에 학생들이 참석하여 합창, 무용(댄스), 학습도움반(책 읽기, 학교 숙제 등), 부채춤, 전통악기(사물놀이 등)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문의 (909)396-4441, (909)539-8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