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트랜스리드 멕시코 생산공장 준공식

2016-10-15 (토) 01: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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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스리드 멕시코 생산공장 준공식
현대트랜스리드(HT)가 지난 13일 멕시코 로사리또트레일러 생산 및 조립공장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준공식에는 프란시스코 베가 바하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비롯한 정관계 인사와 한국정부를 대표해 전비호 주 멕시코 대사, 김준하 BSJ(HMMA) 등현대·기아차 주요 임원, 김경진 멕시코 북부지역 한국투자기업협회 회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맨 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서보신 BSJ(해외공장지원실장), 이경수 HT 부사장, 프란시스코 베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전비호 주 멕시코 대사, 김준하BSJ(H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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