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플랜테이션 파산 신청

2016-10-12 (수) 09:56:50
크게 작게

▶ 매장 20~30곳 문 닫기로

수플랜테이션 파산 신청

샌디에고 기반 Souplantation이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샌디에고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Souplantation이 미 전국에 있는 매장을 부분적으로 폐점한다.

샌디에고 지역 방송국인 ‘채널 7’은 Souplantation이 최근 연방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최근 재정악화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다가 파산보호 신청을 하면서 미국 내 전체 매장 중 20~30곳을 폐점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신선한 퀄리티와 건강을 추구하는 샐러드와 수프 뷔페식당으로 지난 78년도에 샌디에고 랜초버나도에 처음 문을 연 이 업체는 미 전국 15개 주에 1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