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아리랑 축제

2016-10-07 (금) 09: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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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개막, 7~9일까지

아리랑축제재단(회장 정철승)에서 주최하는 ‘제32회 아리랑 축제’가 오늘(7일) 개막되어 이번 주말동안 동안 부에나 팍 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7(금)일-개막식 전후에 아리랑 판타지 ▲8(토)일-어린이 세상 한국어 학교, 청소년 탤런트 쇼, 아리랑 국악 공연, K-POP 공연 ▲9(일)일-아리랑 올 스타 쇼 등의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개막식 전후에 열리는 ‘아리랑 판타지’ 무대에서는 합창, 국악, 가곡, 태권도, 고전무용 팀이 총 출연해 그동안 일반 한인축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퍼포먼스를 선 보일 예정이다.


이외에 아리랑 축제의 마지막 날인 9일에 열리는 ‘올 스타 쇼’에는 90년대 ‘오직 하나뿐인 그대’ 등의 히트곡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인기가수 심 신,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폐막식에서 단독 공연을 한 판소리 명창 홍송희, 한국의 대표적인 팝핀 크루 중의 하나인 5인조 애니메이션 크루가 출연해 피날레를 장식한다.

부에나 팍 아리랑축제는 3일동안 오전10시에 오픈해 오후10시에 폐장하며, 주차는 인근에 있는 ‘더 소스’ 샤핑몰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아리랑 축제재단 (714)228-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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