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에 있는 ‘가주생협’은 오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10시30분 생협 사무실(1895 W. Commonwealth Ave. Unit B)에서 ‘성인병 예방 및 다이어트 건강요리 강좌’를 4주동안 실시한다.
김윤희 사무국장은 “방목 고기를 이용해 건강하게 요리하면 암환자나 성인병 환자들도 육류 섭취를 해가면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며 ”방목 고기는 양질의 오메가 3 의 원천이 되고 다이어트에도 적절한 식단이 될 수 있다.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 음식으로만 식단이 이루어진다”고 이 강좌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강좌는 ▲7일-돼지고기 보쌈, 보쌈김치말이, 과일 ▲14일-닭고기 구이,야채 샐러드, 과일 ▲21일-소고기 스테이크, 마늘버섯볶음, 과일 ▲28일-토마토 해물 야채찜, 과일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강좌당 회원 10달러, 비회원 15달러이다. 예약(714)773-4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