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다민족 축제 주말 축제 하이라이트

2016-10-01 (토) 10: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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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다민족 축제 주말 축제 하이라이트
▶장수무대(토, 정오)

한국 연예인들이 처음으로 대거 출연하는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장수무대’가 이번 다민족 축제에서 마련된다.

이번 장수무대는 한국의 코미디언 김성남 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인기 탤런트 서우림, 영화 배우 김정주, 가수 송란이 찬조 출연해 70년대와 80년대에 유행한 추억의 노래들과 한인 시니어들이 좋아하는 인기곡들을 선사한다.


▶통일 음악제(토, 오후5시)

이날 평화통일 음악회에는 샬롬 합창단(단장 이영희),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 주광옥 합창단, 인랜드 레이디스 콰이어(단장 조광림), 최은혜 씨가 지휘하는 청소년 챔버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케빈 김씨의 사회로 열리는 ‘평화통일 음악회’는 전체 출연진들이 마지막 순서로 ‘그리운 금강산’,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을 부른다.

▶청소년 탤런트 쇼(토, 오후7시)

한국일보, 라디오 서울(AM 1650)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재기 발랄한 청소년들이 기성가수 못지않은 노래와 춤 솜씨로 무대를 폭발시키는 ‘축제의 꽃’. 가든그로브에서 4년 만에 열려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기대가 가득한 이번 축제에서 청소년들은 숨겨둔 재능을 맘껏 펼친다.

▶남가주 가수왕 선발대회(토, 오후8시)

이 대회는 미주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가수협회(회장 김흥국)와 가수협회 LA 지부(회장 데이빗 최)가 주최하는 성인 노래자랑 대회로 지금까지의 한인사회 그 어느 노래자랑 대회보다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 1,2,3 등 당선자들에게는 트로피와 푸짐한 부상은 물론 가수협회 회원증도 발급된다.

▶올스타 쇼(일, 오후8시30분)

한국의 인기 탤런트 서우림씨를 비롯한 10여명의 연예인들과 걸 그룹 바바, 리틀 싸이 황민우군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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