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외문인협회, 시·수필가 발굴위한 문학강좌

2016-10-04 (화)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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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마지막 수요일

해외문인협회, 시·수필가 발굴위한 문학강좌

조윤호(오른쪽부터) 시인, 김희주 부회장, 박윤수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시와 수필을 쓰고 싶은 예비 문인을 발굴하기위해 ‘해외문인협회’(회장 김옥배)는 이번 달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 오후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고구려 식당(8851 Garden Grove Blvd.)에서 ‘시와 수필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는 조윤호 시인(해외문학 발행인)이다. 조 시인은 1963년 대학 재학 중 ‘자유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그는 한국에서 문학활동을 하다가 미국에서 10여 년 동안 LA를 중심으로 ‘해외문인협회’ 회원들과 ‘재미 시인협회’ 회원들, 그리고 ‘미주시문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시 강의를 해 왔다.

이 문인협회의 김희주 부회장은 “가든 그로브 가까이 사는 ‘해외문인협회’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며 ”시와 수필을 쓰고 싶어하는 예비 문인들의 많이 참석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회비는 20달러이다.
문의 김희주 부회장 hjoo4544@hanmail.net (562)881-1730,
박윤수 부회장 yoonsoopark@msn.com (703)310-9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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