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션밸리 소매 센터 매각

2016-10-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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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밸리 소매 센터가 1400만 달러에 매각됐다.

코스타 그룹의 자료에 의하면18,175 스퀘어푸트 규모의 카미놀 델이스트와 8번 프리웨이 근처에 있는미션밸리 소매센터를 LA 기반의 테러엔터테이먼트 사가 최근 1400만 달러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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