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라마 에어쇼 50만 인파 몰려

2016-10-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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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폭격기와 유명비행기 팀들의 화려한 쇼가 청명한 가을 하늘을가득 채웠다.

지난 23~25일 샌디에고 미라마 해병대기지에서 개최된 ‘에어쇼’는 지난 2001년도에 시작됐으며 매 해 10만 명이 넘는 인파를 몰고 올 정도로인기가 높다.

주최 측에 의하면 올해 관관광객은 약 50여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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