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기 회장 선거 체제 돌입

2016-09-23 (금) 09: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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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한인상공회의소

차기 회장 선거 체제 돌입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가 이사회를 갖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셜리 린)가 차기 회장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OC상공회의소는 지난 21일 상의 사무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갖고 ‘제39대 회장’ 선거를 위해서 후보자 등록을 11월3(목)일까지 마감하고 11월10(목)일 선거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선거관리위원은 김태수, 조봉남, 박기홍 씨 등으로 정했다.

셜리 린 회장은 “아직까지 회장에 출마 의사를 밝힌 이사는 없다”며 “이번 선거에는 보다 더 많은 후보들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회장 출마 자격은 2년이상 상공회의소에서 활동해야 한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12월8(목)일 가든그로브에 새로 건립된 물놀이 공원겸 호텔인 그레이트 울프 로지 호텔에서 연말 갈라를 갖기로 했다. 새 이사로 데니얼 윤(팀스프릿 부동산 에이전트) 씨, 기업 이사로 잔 석씨(코메리카 뱅크) 각각 영입했다.

문의 (714)638-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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