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수필문학회 엄영아씨 한국문단 등단

2016-09-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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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에세이’ 신인상 수상

가든수필문학회 엄영아씨 한국문단 등단
가든수필문학회(회장 박봉진)에서활동하고 있는 엄영아(사진)씨가 격월간 한국 수필 전문지 ‘그린에세이’ (Green Essay)에서 신인상을 수상해수필가로 등단했다. 엄영아 씨는 이잡지의 올해 9-10월호에 수필 ‘점과함께 살아가기’ 외 4편이 당선되어 신인상을받게 된 것이다.

심사평에 따르면 그는 체험과 사유를 통해 소녀 적의 감성대신 작품소재의 재해석과 사유의 의미화로 공감의 폭을 넓혔다.‘ 그린에세이’는 5편의응모작을 웹사이트에 공개한 후, 기성작가들의 객관적인 평가와 주간처의종합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있다. 문의 (714)213-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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