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치수 절단 후 박테리아 감염

2016-09-16 (금) 09: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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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너하임 칠드런스 덴탈 그룹 조사

애너하임의 칠드런스 덴탈 그룹에서 치료받은 7명의 어린이들이 입원한 사실과 관련, 캘리포니아 치과 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OC 레지스터는 13일자에서 칠드런스 덴탈 그룹 기사를 게재했는데 캘리포니아 치과 위원회는 다음 날인 14일 이 병원에서 자녀가 받은 치료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는 부모들은 dbc.ca.gov/consumers/complaint_info.shtml.로 연락하도록 조언했다.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입원한 어린이들은 모두 치수절단 치료를 받았는데 이는 치아에서 병든 펄프를 제거하는 것이다.


박테리아 감염의 원인은 조사 중이지만 현재로서는 대체적으로 무해한 마이크로박테리아 오염 물인 것으로 보인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칠드런스 덴탈 그룹은 잠정적으로 지난주부터 치수절단 치료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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