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남가주 가수왕 선발 대회

2016-09-15 (목) 10: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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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과 함께 하는 OC 한인 잔치, 가든그로브 ‘다민족 축제’

▶ 대한민국 가수협회 주최, 한국일보/라디오 서울 주관

제1회 남가주 가수왕 선발 대회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열리는 OC 한인들의 잔치 ‘다민족 축제’에 ‘남가주 가수왕 선발대회’가 신설되었다.

축제 둘째 날인 10월1일 토요일 오후 7시, 축제장 메인 무대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미주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가수협회(회장 김흥국)와 가수협회 LA 지부(회장 데이빗 최)가 주최하는 성인 노래자랑 대회로 지금까지의 한인사회 그 어느 노래자랑 대회보다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소 끼를 주체하지 못했던, 노래방 무대가 비좁았던 한인들의 많은 도전 바란다. 대상, 1,2,3 등 당선자들에게는 트로피와 푸짐한 부상은 물론 가수협회 회원증도 발급된다.

일시: 10월1일 오후 7시
장소: 가든 스퀘어 쇼핑 센터 (GG 한인타운 US 메트로 은행 & 한 미은행 앞) 축제장 메인 무대
참가 자격: 18세 이상 누구나
참가비 :없음
참가곡: 한국 가수 노래면 어떤 노래든지.
시상: 대상, 1, 2, 3등과 장려상
참가신청: 한국일보 OC 지국 (714-530-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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