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y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60대 할머니·2세 영아 숨져
2016-09-14 (수) 09:45:16

음주운전자에 의해 피해를 입은 차량이 심각하게 파손된 모습. <출처 10 뉴스>
15번 프리웨이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60대 할머니와 영아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지난 10일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는 지난 10일 새벽 1시45분께 15번 프리웨이 스크립스 파웨이 팍웨이와 메이시 로드 선상을 지나던 차량이 음주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차에 타고 있던 64세의 노모와 2세 영아가 사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