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안 어바인 시의원 후보
2016-09-14 (수) 09:41:01
어바인 시의원 후보에 나선 지니 안씨는 오는 15일 오후 6시30분 가든그로브 동보성 식당(9848 Garden Grove Blvd.)에서 첫 기금모금 디너행사를 갖는다.
지니 안 후보는 ▲모든 학교를 IT 기반의 첨단 교육환경을 갖춘 스마트 스쿨로 만들고 ▲가장 안전한 도시 명성을 이어가고 ▲어바인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국제 비즈니스 개발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과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차세대 한인 정치인 육성을 위한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있다.
안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위원장은 오득재 전 OC 한인회장이 맡고 있다. 안 후보는 채프만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현재 대입 카운슬링 업체인 ‘IEDU 칼리지 카운슬링’사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 (714)600-5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