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리저널 팍 벌떼 조심하세요”

2016-09-08 (목) 1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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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집 발견 때 신고해야

한인들도 즐겨찾는 세리토스 리저널 공원에서 최근 벌떼에 쏘이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고 있다고 세리토스시가 7일 발표했다.

주민들이 벌과 마주쳤을 경우 ▲되도록이면 빨리 그 지역을 벗어나고 ▲머리를 감싸고 가능하면 눈과 얼굴을 보호하고 ▲가능한 빨리 실내로 들어가고 ▲벌을 향해서 팔을 휘둘거나 하지 말고 ▲벌을 피해서 수영장이나 물에 뛰어들지 말 것 등을 세리토스시는 당부했다.

만일에 벌에 쏘였을 경우에는 자신의 몸에 특별한 반응이 나타나는지 조심스럽게 모니터해야 한다. 벌에 쏘인 자리는 비누와 물로 씻고 아이스 팩으로 부은 부위와 통증을 가라앉혀야 한다. 만일에 벌 독 앨러지가 있고 많은 곳에 쏘였을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만일 세리토스 공원이나 시설에서 벌집을 목격했을 경우 시 공공 서비스국 (562)916-1220으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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