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세 계 여 성 컨퍼런스’에 참가할 여 성자문위원 참가 팀이 출발에 앞 서 자리를 함께했다.
평통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회장 권석대)는 28~30일 시카고에서 열리는 ‘민주평통 세계여성 컨퍼런스’에 참가할 여성 자문위원 참가팀으로 김경자, 이영희, 조순길, 김소연, 김복순, 주광옥, 최정인, 유니스 이씨 등 8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세계 민주평통 여성대표로 참여하는 110여명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여성이 만드는 행복한 통일’이란 주제로 유호열 수석부의장의 강연과 김태현 여성부의장의 전문가 특강을 듣는다. 또 여성을 중심으로 하는 소그룹 분임토의와 발표시간도 마련된다.
특히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에서는‘ 민주평통 세계여성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서해 5도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과 서해 NLL에 근접한 해병여단에 위문금 전달, 미주 지역에 거주하는 탈북민 지원활동, 차세대 정체성 육성과 한인 여성정치인(영 김 가주 하원의원, 미셀 박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및 정치인 한인보좌관) 돕기 등 협의회 활동내용과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를 소개할 자료들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