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버 블러버드에 또 새 호텔 오픈

2016-07-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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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객실 262개

▶ ‘하이야트 하우스’

최근 호텔 붐이 일고 있는 하버블러버드에 또 새로운 호텔이 오픈했다.

20일 디즈니랜드 근처에 오픈한하이야트 하우스 호텔은 장기 투숙객을 위한 것으로 5층에 스튜디오와원룸 규모의 262개 객실이 있다.

객실은 부엌이 갖추어져 있으며8월 첫 주, 퀸베드 2개와 소파베드가 있는 스튜디오의 가격은 하루 밤311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호텔에는월그린, 스타벅스, 2개의 레스토랑도들어가 있다. 디즈니랜드 리조트 디스트릭은 최근 새로운 호텔 프로젝트로 홍수를 이루고 있다.


바로 이달 초 애나하임시는 디즈니와 윈콤그룹의 4성급 3개 호텔 설립안을 승인했다. 윈콤그룹은 각각객실 580개, 630개의 호텔을, 디즈니는 객실 700개의 호텔을 건립한다.

애나하임시는 이들의 호텔건립을위해 호텔건립 후 2년간 숙박세의70%를 이들 회사에 돌려주기로 합의했다 애나하임시는 또 지난 1월 가든워크 근처에 객실 466개의 매리엇 애나하임 호텔 건립을 승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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