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상국 목사 출판모임 교계인사 40여명 참석

2016-07-22 (금) 10: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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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성경을 강의하는 남상국 목사는 ‘낫 놓고 ㄱ자 몰라도 할 수 있는 쉬운 성경공부’를 개발해 요한 계시록과 아가서 성경공부를 출판한다.

남상국 목사는 발간을 앞두고 지난 18일 풀러튼 희래등 식당에서 OC 교협 임원과 OC 원로 성직자 등을 비롯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종대 OC 한인회장, 오렌지카운티 교회협의회의 민승기 회장, OC 목사회의 곽재필 회장, 평신도연합회의 윤우경 회장 등을 비롯해 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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