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초장의 집 창립 23주년 감사 찬양예배
2016-07-20 (수) 10:24:58

‘푸른 초장의 집’ 창립 23주년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에게 쉼터와 재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푸른 초장의 집(원장 엄영아)은 지난 17일 오후 5시 나성한미교회(담임목사 전 병주)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3주년 감사찬양 예배를 가졌다.
엄영아 원장은 “지금까지 사역을 후원해 주었던 많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새로운 삶으로 재활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전병주 나성한미교회 담임목사는 이 날 설교를 통해 “가정폭력으로 인해 쉴 곳을 잃어버린 많은 피해자들에게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를 찾아주는 사역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과 헌신”을 당부했다.
푸른 초장의 집 hogphogp.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