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팅턴비치 스켓츠 체조장… 18일부터 8박9일

경기도 체조선수단이 스켓츠 체조장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기도 체육회 스포츠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체조선수단이 18일부터 8박9일간 헌팅턴비치에 최고의 시설을 갖춘 ‘스켓츠 체조장’(5742 McFadden Ave.)에서 훈련을 한다.
이 체조선수단은 최규진 경기도 체육회 사무처장, 오성석 경기도 체조협회 부회장, 신동원 경기체육 중·고 교장선생, 배기완 총감독, 최정아 감독, 홍철 남자팀 코치, 장소라 여자팀 코치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남자선수들은 간현배(소년체전 1위)·전민수·문병수·이승현·전은수, 여자 선수들은 류지민(국가대표)·엄도현(국가대표)·여서정(국가대표)·김연지·함미주·박신희·김수정·김민지 등이다. 19~20일 양일간 체육관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