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사진클럽 작품 30점 전시

2016-07-19 (화) 1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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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에나팍 시의회

미주사진클럽(회장 손무현)은 지난 6일부터 8월26일까지 부에나팍 시의회(6650 Beach Blvd. Beach Blvd)에서 전시회를 갖고 있다.

‘아름다운 캘리포니아’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17명의 회원들이 가주 자연의 모습을 담은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에는 해변, 사막, 산, 호수, 도시 야경 등의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한인들은 오길평, 정영일, 세실리아 권, 홍장희, 홍경자, 폴 전, 강은희, 김낙수, 고원창, 이태하, 이영걸, 임지연, 배동준, 박미원, 손무현, 실비아 손, 송증만씨 등 17명이다.

미주사진클럽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한미가정상담소에서 미팅을 갖고 있으며, 지난 2014년 창립 2주년 기념 전시회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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