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교회들‘친선탁구대회’

2016-07-16 (토) 12: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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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보리선교교회

▶ 오늘 부에나팍서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이번 주말인 오늘(16일) 오후 12시30분 부에나팍주니어 하이스쿨 강당(6931 Orangethorpe Ave.)에서 ‘제12회 남가주교회 친선탁구대회’를 본보 후원으로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경기종목은 ▲교회팀단체전(4단1복, 남녀 핸디 없음, 복식에 참가한 선수가 5단식 게임에 중복으로 출전할 수도 있음) ▲클럽팀 단체전(A, B 구분없이 통합 단체전. 핸디 없음) ▲개인전-남자 개인전, 여자개인전, 여자부 복식, 시니어 복식 등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경기방식은 조별 리그 및 토너먼트, 개인전은 3전2 선승제, 개인전 결승은 5전3 선승제이다. 시상은 각 종목 1위, 2위, 3위에 한한다(모든 참가선수들께 기념품 증정).


참가비는 단체전 4단1복 150달러,개인단식 30달러이다(Pay to the orderof: Calvary Mission Church). 접수는 현장에 도착해서도 할 수 있다. 접수처는 갈보리선교교회 8700 StantonAve. 부에나팍이다. (714)229-8492,이메일 calnativejohn@gmail.com.

문의 송순철 준비위원장 (714)393-9567, 손홍기 준비위원 (714)251-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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