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샘터 문학동우회’(회장 최용완)는 오는 20(수)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이윤홍(사진) 시인을 초청해 문학강연회를 갖는다.
이윤홍 시인은 지난 2001년 미주 한국일보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국제 펜클럽한국협회, 한국문인협회,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살아 숨쉬는 기억’, 수필집 ‘장보는 남자’ 등을 펴냈다.
이 문학 동우회는 매주 수요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미가정상담소에서 미팅을 갖고 있다. 회비는 10달러(점심 포함)이다.
문의 (714)892-9910, (949)554-472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