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초장의 집 창립 23주년 행사
2016-07-13 (수) 10:37:34
학대받는 한인 여성들에게 셀터를 제공하고 있는 ‘푸른 초장의 집’(원장 엄영아)은 오는 17일(일) 오후 5시 엘몬테시에 있는 나성한미교회(담임목사 전병주 ·2727 N. Durffe Ave. El Monte)에서 창립 2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별 찬양 참가팀으로 LA 남성선교합창단, 남가주 경기여고 합창단, 보블리스 선교합창단, KAM 코럴. 소프라노 정희숙씨 등이 출연한다.
엄영아 원장은 “올해에도 사역을 후원해 주셨던 후원자들과 봉사자들이 모여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가정폭력 피해자들의 상황을 사회에 알리고 건강한 개인과 가정의 회복을 위한 다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714)532-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