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지러너스 클럽 마라톤 교실 졸업식

2016-07-12 (화) 11: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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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러너스 클럽 마라톤 교실 졸업식
남가주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마라톤 클럽인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김광옥)은 지난 10일 ‘제16기 걷기·달리기 교실’(사진) 졸업식을 가졌다. 이 교실은 그동안 5주에 걸쳐서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달리기와 걷기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강의했다. 한편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은 매주 일요일 세리토스 리저널 공원(195가와 블룸필드)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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