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 소매점 추가 개발안 통과

2016-06-21 (화) 1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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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인절 스테디엄 근처

에인절 스테디엄 근처에 더 많은 소매점들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애나하임시 의회는 지난주 샌디에고 소재 개발업체 JPI가 제출한 에인절 스테디엄 건너편 5,000스퀘어피트 리테일 샵 추가 개발안을 4 대 0(시장 톰 테이트 부재)으로 가결했다.

시의회는 지난 2004년 에인절 스테디엄 건너편 제퍼슨 스테디엄 팍에 9,800스퀘어피트의 소매점 개발안을 통과시켰는데, 공사는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되며 첫 번째 공사는 올해 시작되어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OC 교회광고/행사 안내mslee@koreatimes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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