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곽 드러난‘시포트 빌리지’개발안

2016-06-18 (토) 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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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프로젝트, 2018년 완공

윤곽 드러난‘시포트 빌리지’개발안
샌디에고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시포트 빌리지 개발 프로젝트가 그 윤곽을 드러냈다.

70에이커 부지에 총 6개의 프로젝트가 각 개발사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완공은2018년으로 계획되어 있다.

항만위원회가 공개한 프로젝트에 의하면 스미 스니언 박물관에서 추진하는 수족관 및 박물관은1조달러가 투입된다. 그리고 샌디에고 맨체스터 금융그룹과 델리호텔개발그룹사가 공동으로 신축하는 예술회관, 샌디에고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올리버 멕밀리언 그룹이 호텔 및 레스토랑, 소매 상가를 신축한다.


시애틀 기반의 그레이트 웨스턴퍼시픽 그룹이 130만달러를 투입해 레스토랑과 해양역사를 테마로 한 공원을 조성한다.

올랜드의 엔터테이먼트 회사인리플리 엔터테이먼트는 150만달러를 들여 해양동물 수족관을, 덴버에 있는 멕위이니 및 DJM 캐피털이 공동으로 호텔, 문화공연장,수영장과 피트니스 클럽을 신축할 예정이다. 시포트 빌리지는 지난 1978년 샌디에고 올드 타운과코로나도를 잇는 페리호 선착장을위해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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