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연례 음악의 날 행사

2016-06-15 (수) 0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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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시내 전역

‘월드 뮤직데이’를 맞이해서 풀러튼시는 오는 21일 ‘제2회 연례 음악의 날’ 행사를 시 전역에 걸쳐서 갖는다.

무료로 열리는 이 행사는 풀러튼 뮤지엄 플라자, 머켄탤러 문화센터, 도서관, 힐크레스트 공원, 우드크레스트 공원과 교회, 카페, 바, 레스토랑, 파킹랏 등 시 전역에서 모든 연령층의 음악인들이 공연한다.

이번 행사에는 고등학교 재즈밴드에서 마리아치 밴드, 콘트리, 락, 팝, 인디,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악들이 연주된다.


‘월드 뮤직데이’는 여름동안에 로마, 베를린, 바르셀로나, 토론토, 부에노스아이레스, 베이징, 도쿄, 시드니, 뉴욕 등을 비롯해 750여개의 도시들에서 열린다.

한편 풀러튼시의 연례 음악의 날 행사 공식 킥업은 이날 오후 4시 뮤지엄 플라자(121 E. Wilshire Ave)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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