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물 공급 3년간 정상화 인프라 구축 마무리로

2016-06-15 (수) 1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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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가 지속적인 가뭄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 이내까지는 주민들에게 정상적인 물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카운티 물관리국은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실시한 각종 인프라 구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가면서 2019년까지는 지역 주민들에게 정상적인 물 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올 여름에는 기존보다 훨씬 강화된 주민 절수정책이 시행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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