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카운티 최저임금 인상
2016-06-11 (토) 07:10:13
크게
작게
▶ 10.50→11.50달러
샌디에고 카운티 최저임금이 11달러50센트로 인상된다. 지난 7일 실시된 투표에서 유권자들은 최저임금을기존 10달러50센트에서 11달러50센트로 인상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아직 부재자 투표 결과가 집계되지않아 최종적인 결과는 좀 더 시간이필요하지만 현재 투표 결과에서 지지가 63%로 압도적 높아 결과가 번복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호국보훈의 달’ 기념 골프…SD한인회 내달 9일 개최
SD한인여성골프대회 성료…A조 쥴리 최ㆍB조 권희순 1위
SD한인성당, 손흥민 선수 응원하며 문화선교
샌디에고 ‘빈집세’ 도입 추진에 ‘주택시장에 안정’ ‘재산권 침해’ 논란
미드웨이 라이징 놓고 격돌…시의원 후보들 이견 엇갈려
한인회, 대외협력분과위원장에 이영수씨 선임
많이 본 기사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최고세율 82.5%
커지는 대서양 동맹 균열… ‘새 유럽 방위 동맹’ 목소리도 커진다
개전 3일전 호르무즈 진입…첫 운항부터 불운했던 나무호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삼성전자 노조간 내분 최고조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에 처벌 대신 도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