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운티 최저임금 인상

2016-06-11 (토) 0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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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0→11.50달러

샌디에고 카운티 최저임금이 11달러50센트로 인상된다. 지난 7일 실시된 투표에서 유권자들은 최저임금을기존 10달러50센트에서 11달러50센트로 인상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아직 부재자 투표 결과가 집계되지않아 최종적인 결과는 좀 더 시간이필요하지만 현재 투표 결과에서 지지가 63%로 압도적 높아 결과가 번복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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