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기 한인회 이사장 정영동씨 내정

2016-06-07 (화) 10: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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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한인회 이사장 정영동씨 내정
제25대 차기 한인회(회장 당선자 김종대) 이사장으로 정영동(사진)씨가 내정됐다. 정 내정자는 ‘멘토 23’ 회장과 한인회 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주 대구보건대 동문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와 아울러 제25대 한인회 수석 부회장은 폴 최씨, 부회장은 박영선 변호사가 각각 내정됐다. 김종대 당선자의 임기는 내달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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