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차기 한인회 이사장 정영동씨 내정
2016-06-07 (화) 10:19:46
크게
작게
제25대 차기 한인회(회장 당선자 김종대) 이사장으로 정영동(사진)씨가 내정됐다. 정 내정자는 ‘멘토 23’ 회장과 한인회 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주 대구보건대 동문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와 아울러 제25대 한인회 수석 부회장은 폴 최씨, 부회장은 박영선 변호사가 각각 내정됐다. 김종대 당선자의 임기는 내달부터 시작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부에나팍 시청 여권 신청접수
공정 하우징 파운데이션 임대, 임차인 상담회
“지역구 발전 최적의 후보”
5월 가정의 달 맞아 시니어 위한 ‘위로 음악회’
“농구와 예술 교차점 탐구”
보조교사 봉사상·우수학생 시상식 개최
많이 본 기사
커지는 대서양 동맹 균열… ‘새 유럽 방위 동맹’ 목소리도 커진다
개전 3일전 호르무즈 진입…첫 운항부터 불운했던 나무호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최고세율 82.5%
“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삼성전자 노조간 내분 최고조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에 처벌 대신 도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