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승단심사 12개 도장 140명 참가
2016-06-01 (수) 10:51:24

태권도협회가 주관한 블랙벨트 승단심사를 마친 후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샌디에고 한인태권도협회(회장 김성환)는 지난달 21일 팔로마 한인교회에서 블랙벨트 승단심사를 갖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태권도협회는 지역 내 12개 도장에서 140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를 통해 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의 위상을 주류사회에 널리 알렸다.
협회에서는 앞으로 봄과 가을에 각각 테스트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