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진오씨 한인회 장으로 장례
2016-06-01 (수) 10:47:10
▶ 한인회관에 분향소 설치
▶ 오는 3일 저녁 장례식

박진방 초대 한인회장이 분향을 하고 있다.
OC 한인회(회장 김가등)는 지난 25일 한국 방문 중 별세한 김진오 전 OC 한인회장을 한인회 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인회는 31일부터 6월2(목)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인회관에 분향소를 설치한다. 한인회는 김 전 회장의 화장한 유해가 오늘(1일) 한국에서 도착하면 정오께 추도식을 가질 예정이다. 그런 후 고인이 몸담았던 OC 평통과 한인상공회의소를 거쳐서 자택으로 갈 계획이다.
오렌지카운티 한인 인사가 별세한 후 한인회 장으로 치러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고인의 장례식은 오는 3일(금) 오후 6시 다우니 가주장의사(9830 Lakewood Blvd. Downey)에서 열린다. 하관예배는 오는 4(토)일 오전 11시 코로나 델마 퍼시픽뷰 메모리얼 팍(3500 Pacific View Dr.)에서 열린다.
OC 한인회 (714)530-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