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식업주·매니저에‘푸드 핸들러’ 교육

2016-05-28 (토) 01:16:03
크게 작게

▶ SD 상공회의소

요식업주·매니저에‘푸드 핸들러’ 교육

지난 23일 상의사무실에서 열린 푸드 핸들러교육에서 김보라 강사가 유해음식물에 대해설명하고 있다.

샌디에고 한인스시협회(회장 앤디홍)가 주관하고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희준)가 후원한 푸드 핸들러‘ 교육이 지난 23일 열렸다.

상의 사무실에서 열린 이 날 교육은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프리미어 푸드 세이프티(Premier FoodSafety)에서 나온 김보라 강사가안전한 음식조리법, 잠재적 위험요소를 갖는 음식 등에 대해 설명했다.

프리미어 푸드 세이프티는 가주식품위생 면허교육 기관으로 이날 교육 및 시험에는 한인 식당업주 대표 및 매니저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스시협회 홍 회장은 “ 푸드 핸들러 교육을 희망한 회원들이 많아앞으로는 이런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지난2011년 발효된 식품안전 매니저수료 시험(Food Safety ManagerCertification Exam)을 치른 매니저와 캐시어는 제외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