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이프레스 집 가장 빨리 팔린다

2016-05-26 (목) 10: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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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타임 17일

남가주 지역 부동산 시장의 동향을 조사하는 ‘리포츠온하우징’사는 지난 19일을 기준으로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주택 마켓타임’(리스팅 후 매매되는 기간)은 60일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마켓타임이 90일 미만이면 ‘셀러스 마켓’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에서 주택 마켓타임이 가장 짧은 지역은 사이프레스시로 17일 걸린다. 이 도시는 지난 19일을 기준으로 44채가 매물로 나와 있고 평균가격은 68만3,768달러이다.

그 다음은 라팔마로 주택 마켓타임이 20일·평균 집값은 64만4,959달러, 포톨라힐스는 22일·76만937달러, 스탠튼은 23일·42만8,703달러, 풋힐랜치 26일·60만7,943달러, 플라센티아 27일·70만3,443달러, 웨스트민스터 31일·57만4,233달러, 랜초 샌타마가리타 32일·56만9,034달러, 부에나팍 32일·57만6,000달러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어로직’사는 지난달의 주택 중간가격이 64만5,000달러로 지난 2007년 6월 이후 가장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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