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첫 한인 세계선교사대회 열려요”
2016-05-26 (목) 10:26:32
▶ 6월6~10일 5일간 개최
▶ 31일 공동준비위 최종 미팅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공동준비위원장들이 미팅을 마친 후 한 자리에 모여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제8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28년 만에 처음으로 6월6일부터 10일까지 아주사퍼시픽 대학에서 개최됨에 따른 ‘공동준비위원장’ 3차 준비모임이 지난 24일 오전 풀러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미팅에서 대회장인 한기홍 목사는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열리지만 선교를 위해 수고한 선교사들이 기쁜 마음으로 맞이해 최상의 은혜가 넘치는 대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기동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모임에서 실행총무 양태철 목사는 행사가 열리는 아주사퍼시픽 대학의 환경과 지리에 대한 설명을 했다. 한인세계선교사회 사무총장 안성원 선교사는 한인세계선교사대회의 의의와 협조사항을 브리핑했다.
‘한인세계선교대회’는 ‘선교올림픽’과 같은 것으로 전 세계에서 사역하고 있는 1,000여명의 선교사들과 목회자와 성도 2,500여명이 참석해 30개의 주제 강연과 200개의 선택 강연 등이 열린다.
한편 남가주 지역 공동준비위원회의 마지막 4차 모임은 오는 31일(화) 오전 10시 아주사퍼시픽 대학에서 열린다.
문의 상임준비위원장 김기동 목사 (714)262-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