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장애인 건강 프로그램 설명회

2016-05-25 (수) 10: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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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부에나팍 노인센터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장애인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가 오는 26(목)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부에나팍 시니어 센터(8150 Knott Ave.)에서 열린다.

이날 참가자들은 칼옵티마에서 제공하는 ‘원케어 커넥트’ 혜택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원케어 커넥트’는 메디케어와 메디칼 서비스를 하나의 플랜으로 묶어주는 새로운 의료 옵션으로 추가적인 교통, 안과, 치과 및 케어 코디네이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무료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코리안 복지센터, 영 김 가주 하원의원, 링링 챙 가주 하원의원, 밥 허프 가주 상원의원, 칼옵티마, 리걸 메디칼 그룹 등이 공동 주최한다. 설명회는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된다.

문의 (213)446-7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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