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포트비치 남가주 최고 부촌, 주민 모기지 없어

2016-05-25 (수) 1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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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31%

미 전국에서 부유한 20대 대도시들 중에서 오렌지카운티 도시 5개가 등재됐다.

‘너드월렛’사가 미 전국에서 인구 6만5,000명 이상인 도시 475개를 대상으로 주민 중간소득, 주택 중간가격, 모기지 없는 주택비율, 평균 크레딧 스코어 등을 조사한 결과 뉴포트비치 4위, 요바린다 6위, 라구나니겔 7위, 샌클레멘티 11위, 미션비에호 16위 등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에서 뉴포트비치시는 남가주에서 가장 부촌으로 중간소득이 10만6,801달러, 31% 모기지가 없고, 평균 크레딧 리밋은 8만2,811달러이다.


요바린다는 중간소득 11만7,368달러, 19% 모기지 없으며, 평균 크레딧 리밋 7만2,395달러이다. 라구나니겔은 중간소득 9만6,732달러, 18% 모기지 없고 평균 크레딧 리밋은 7만2,823달러이다.

샌클레멘티는 중간소득 9만8,710달러, 24% 모기지 없고 평균 크레딧 리밋은 6만6,663달러이다. 미션비에호는 중간소득 10만3,607달러, 21% 모기지 없으며, 크레딧 리밋은 5만7,869달러이다.

한편 미 전국에서 가장 부촌은 스탠포드 대학이 자리 잡고 있는 팔로알토로 중간소득이 15만1,370달러로 34%가 모기지가 없다. 주민들의 평균 크레딧 리밋은 7만1,696달러이다.

그 다음으로는 샌라몬 2위, 플리센튼이 3위를 각각 기록했다. 미 전국 20대 부촌 중에서 가주에 있는 도시들이 15개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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