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한다.
달라이 라마는 오는 6월 리틀 사이공의 디우 누 사찰 그랜드오프닝 행사에 참석한다고 사찰 측이 밝혔다.
2008년 개원한 디우 누 사찰은 최근 재건축으로 새로운 위용을 드러냈는데 2만스퀘어피트 규모에 대형 부처, 불탑 등을 갖추고 있다.
달라이 라마는 6월18일 오전 9시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법하며 19일 사찰 개원식에서 설법한다.
자세한 내용은 (714)890-9513 또는 chuadieungu@gmail.com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