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보리선교교회 터스틴 양로병원 방문

2016-05-17 (화) 1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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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선교교회 터스틴 양로병원 방문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 소망회는 지난 12일 어머니날을 맞이해 터스틴 양로병원을 방문해 예배와 찬양율동, 고전무용 등을 공연했다.

이 소망회는 직접 담근 동치미 물김치와 양말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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