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SD 평통 임원들 ‘한강의 날’ 기념행사 참석

2016-05-17 (화) 1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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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최정택 운영 부회장

▶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상’

OC·SD 평통 임원들 ‘한강의 날’ 기념행사 참석

OC 평통의 최정택 운영 부회장이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상’을 받고 있다.

오렌지-샌디에고 평통협의회(회장 권석대)의 회장단 및 임원들은 지난 15일 여의도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리 것 보존협회’(총재 윤우정)에서 주최하는 ‘제19회 한강의 날 기념 글로벌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 보존협회의 윤우정 총재는 OC 평통 최정택 운영 부회장에게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상’을 수여했다. 이 행사는 생명의 원천인 물의 중요성과 청결한 물을 담을 수 있는 한강을 지키고 보전하자는 뜻으로 유명 국악인과 연예인들 초청해 공연을 펼쳤다.

한편 오렌지-샌디에고 평통협의회는 OC 단체 행사 때마다 한국 문화와 예술로 한미 간 우호에 협력한 방송인 송해, 우리 것 보존협회 부총재 최기용, 개그맨 엄용수, 방일수, 아리랑 영화배우 김정주, 교수 최병용씨 등에게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의원 외교위원장, 미셀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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