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10시~오후 5시 어바인 시청서 열려
▶ 커뮤니티 ‘오늘의 행사’
이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바인 시청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UC어바인 한소리, 에버그린 합창단, IKPA 사물놀이, 카파 전통 및 현대댄스 ▲오전 11시-라플, 환영식, 카파 부채춤과 검무 ▲정오-지가야금, 카파 북춤, 어바인 코리안 라인댄스, 라플 ▲오후 1시-4URA, 코리안 아트 송, 해밀 ▲오후 2시-라플, 초코파이 먹기대회, 진도 북춤, K팝 커버 댄스 ▲오후 3시30분-라플, 태권도시범 ▲오후 4시-준커리안, 다나카단 공연과 라플 추첨 등이다.
올해 축제의 푸드코너에는 서울 순대, 아리랑, 모찌라토, 비빔밥, 어반 서울 등을 비롯해 다양한 로컬업체들이 참가하고 진안군에서 특산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축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초코파이 먹기 콘테스트도 금년에도 열린다.
이 외에 투호 던지기, 팽이 치기, 윷놀이 등 한국의 문화유산과 예술이 담긴 다양한 전통 놀이를 체험 할 수 있다. 아동들을 위한 ‘바운스 하우스’와 ‘홈 디포’에서 마련한 학부모와 아동이 함께 하는 ‘물건 만들기’ 행사도 마련되고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등도 열린다. 또 이 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로는 현재 북미 투어 중인한인 2세 래 퍼 다나카단 및 유튜브 스타 바얼리니스트 준 커리 안이 듀오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예술전시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한국 전통미술을 체험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박물관, 라크마 등에서 한국전통 보자기의 멋을 알리기 위해 이영민 보자기 작가를 초청해 관람객들이 직접 ‘한국식 퀼트’ 컵받침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풀러튼 머캔탤러 박물관에서 도자기 공예를 강의하고 있는 분청도자기 공예가 김영신 씨가 공개 수업을 진행하면서 관람객에게 분청 기법을 이용한 냄비 받침대를 만들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종이문화재단’은 한복 책갈피와 전통문양 머리띠 및 팽이를 접는 방법을 가르칠 예정이다. 홍익 민화 연구소와 추순자 수묵화 협회에서도 관람객들이 직접 민화와 수묵화를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서예가 일호 박대홍 작가도 직접 가훈 및 이름을 써서 관람객에게 나눠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