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 NBA 선수와 함께한 조찬기도회

2016-05-13 (금) 10: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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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리토스시

전 NBA 선수와 함께한 조찬기도회

세리토스시 커뮤니티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한인들이 초청연사로 나온 키스 에릭슨(맨 뒤쪽) 전 NBA 농구선수와 자리를 함께했다.

세리토스시 커뮤니티 조찬기도회가 지난 11일 오전 세리토스 쉐라튼 호텔에서 한인을 포함해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단 크나베 LA카운티 수퍼바이저가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에는 키스 에릭슨(UCLA 출신의 전 NBA 농구선수)이 초청연사로 나와서 선수생활 당시와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된 과정을 들려주었다.

한편 2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세리토스 동양선교교회 방상연 목사의 오프닝 기도와 샘 유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조지 레이 세리토스 시장은 도시와 나라를 위한 기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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