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향긋한 신제품 ‘비겐 아로마 헤어컬러’

2016-05-12 (목) 10: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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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여성 선호

▶ 4가지 갈색 출시

향긋한 신제품 ‘비겐 아로마 헤어컬러’

신제품 설명회에 참석한 호유 아메리카 직원들.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요시히로 사사키 호유 아메리카 사장. 맨 왼쪽이 서니 박 내셔널 세일즈 매니저.

일본 최대·최고 염색약 회사인 호유(HOYU)가 아시안 여성들을 위한 신제품 ‘비겐 아로마 헤어 컬러 크림’을 출시했다.

호유 아메리카 Co.는 지난주 사이프레스 본사에서 신제품 런칭행사를 가졌다.

새로 나온 비겐 아로마 상품은 아주 진한 갈색, 진한 갈색, 중간 갈색, 옅은 갈색의 4가지 브라운 컬러로, 패키지 디자인도 향긋한 아로마가 연상되는 밝고 세련된 꽃무늬로 바꾸었다.


아로마 헤어컬러 크림 특징은 은은한 꽃, 과일의 향기가 나며, 머릿결을 부드럽게 해주고, 흰머리가 완벽하게 커버되며, 염색 컬러가 오래 유지된다는 것. 또 여러 번 사용 가능한 튜브 타입이어서 경제적이다.

비겐이 2016년 새 상품으로 4가지 색상의 브라운 아로마 헤어크림을 출시한 것은 호유의 시장조사 결과 아시안 여성들이 검정이 아닌 갈색을 선호했기 때문. 한편 비겐 헤어컬러 크림은 남성도 사용할 수 있다.

호유는 1905년 설립되어 무려 111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2001년 호유 아메리카 Co.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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